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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원이 꺼낸 ‘한국이 낸 90%’… 주한미군 사령관 “한국 국민께 감사”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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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원이 꺼낸 ‘한국이 낸 90%’… 주한미군 사령관 “한국 국민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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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우리를 이용한다고 보십니까?” 미 하원 청문회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2025년 4월 9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 인도·태평양 군사태세 청문회에서 주한미군 사령관과 인도·태평양사령관, 국방부 차관보 대행이 답했습니다 평택 캠프 험프리스 공사비 90%를 낸 한국 이야기부터 ‘모범 동맹’ 평가, 그 뒤 한미 합의까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의 사령관이었다면 뭐라고 답하셨을까요 댓글로 생각을 들려주세요 📌 원본 영상: 미 하원 군사위원회 공식 영상 (2025년 4월 9일) ‘미군 태세와 인도·태평양 안보 과제’ 전체 청문회    • 20250409: Full Hearing: U.S. Military Post...   ※ 발언 번역과 해설은 채널이 작성했습니다 ※ 3시간 49분 청문회 가운데 한국 관련 대목을 골랐고, 관세 공방과 한국 국내 정치(헌법 위기·대선) 언급은 뺐습니다 ※ 평택 캠프 험프리스 공사비: 약 108억 달러, 한국 부담 약 90%(2018년 당시 주한미군 사령관 발표·청문회 발언) — 97억 달러는 108억 달러의 90%로 계산한 값입니다 ※ 주한미군 규모 약 2만 8,500명 · 자유의 방패 2025는 3월 10~20일(주한미군 발표) ※ 전날 숨진 장병: 2025년 4월 8일 경기 이천에서 고공강하 훈련 중 다쳐 숨진 특전사 중사(언론 보도) ※ 그 뒤 카드: 헤그세스 국방장관 2025년 11월 4일 한미안보협의회의 뒤 발언, 2025년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국방비 GDP 3.5%, 2030년까지 미국산 무기 250억 달러, 주한미군 330억 달러 규모 직간접 지원 계획), 2026회계연도 미 국방수권법 1268조(주한미군 2만 8,500명 아래 감축에 예산 사용 제한), 2026년 5월 30일 샹그릴라 대화 연설 ※ 매코믹 의원이 말한 한국 해병대 구호는 ‘필승’으로 옮겼습니다 ⏱ 챕터 00:00 오프닝 00:18 평택의 108억 달러 02:47 사령관이 본 한반도 06:22 모범 동맹 07:42 한국이 미국을 이용하나 10:56 그 뒤 🎞 자료사진 미 국방부 영상·사진 보관소(DVIDS, 퍼블릭 도메인): Rachel Napolitan(미 육군 공병단), Staff Sgt. Rogelio Medina, Spc. Dakota Bradford, Petty Officer 3rd Class Steven Patzer, Petty Officer 1st Class Gregory Johnson, Staff Sgt. Xavier Legarreta, Cpl. Philemon Tan, Pfc. Ana Alrawi, Staff Sgt. David Chapman, Capt. Frank Spatt, 1st Lt. Austin Gallegos 미 국방부 사진이 쓰였다고 해서 미 국방부가 이 영상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캠프 험프리스 항공사진 4장: USAG Humphreys(U.S. Army photos by Clint Stone, Jim McGee), CC BY 2.0(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위키미디어 커먼스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1950년 사진: 미 육군 Sgt. Riley, 호주 전쟁기념관 Phillip Oliver Hobson(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스) 🔤 글꼴: 프리텐다드, 본고딕(자유 사용 글꼴) #주한미군 #한미동맹 #평택 #캠프험프리스 #미국의회 #청문회 #국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