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팔았더니 339만 뷰? ‘노잼 전도’를 뒤집은 법대생
내가 매일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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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팔았더니 339만 뷰? ‘노잼 전도’를 뒤집은 법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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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노잼이고, 전도는 민폐다?”
법대생 고민경은 불변하는 복음에 트렌디한 숏폼 감성을 더한
‘주님+마케팅’, 주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339만 뷰를 기록했고,
교회를 조롱하던 사람에게 “한번 가볼까?”라는 댓글까지 이끌어냈습니다.
무교 시청자도 웃게 만든 ‘복음팔이 소녀’의
특별한 전도법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아버지가 쓰러지고 취업과 사역의 갈림길에 섰던 K-장녀 고민경은 왜 다시 주님을 ‘팔기’로 결심했을까요? 세상의 트렌드를 복음의 언어로 바꾸는 주케팅 고민경의 한 끗 다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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