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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강해298_우리가 사하여 준 것 같이6 (마6:12)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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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강해298_우리가 사하여 준 것 같이6 (마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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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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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하여 준 것 같이6 (마6:12) 2026. 9. 30. 성민교회 수요설교 마태복음 강해설교 298번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우리는 죄에 대해서 항상 패배감에 젖어 삽니다 하지만 죄는 우리를 이기지 못하고 우리를 묶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죄를 이기려면 먼저 죄의 본성을 알아야 합니다 죄는 하나님의 자리를 노리는 반역입니다 죄는 하나님을 알고 섬길 우리 영의 방향을 세상으로 돌리고 당연시합니다 하나님을 안다면 당연히 그분을 섬기고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이러한 죄를 이기는 방법은 예수님께 꼭 붙어 있는 것입니다 죄를 이기고 맺는 열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죄에 눌려 살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홍융희 목사(분홍목사)는 부산 성민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성민교회 :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01(괴정동). http://sungminch.com/ 성민교회 홈페이지에 오시면 더 많은 성민가족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홍융희 목사의 설교 mp3모음 USB구입은 교회 사무실로 전화 문의 바랍니다. 분홍목사의 사역 신청 문의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51-204-0691 (담당 : 성민교회 박*선 간사)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루 한 장]과 여러 영상들을 통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확인해 보세요.    / 홍융희   피드백은 댓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거나 개인적인 내용을 전하려면 아래의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with-hong@hanmail.net 010-2741-0734 홍융희 목사(분홍목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분홍목사 홍융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