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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니로 플러스, "목적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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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니로 플러스, "목적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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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니로EV 기반에 높이를 80mm 키워 만든 전기자동차다. 구형 모델로 만든 새 차인 셈. 목적 기반 모빌리티로 등장한 니로 플러스는 택시와 업무용으로 나눠 판매된다. 시승차는 업무용 어스 트림. 64.0kWh 고전압 배터리와 최고 출력 150kW 모터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392km로 인증받았다. 머리 윗 공간이 넓어 압박감이 없다. 서울시 기준,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을 받으면 소비자 실 부담액이 3,000만원 후반대로 합리적인 가격의 전기 자동차다. 니로 플러스의 가격은 세제혜택 후 ▲택시 모델 라이트 트림 4,420만 원, 에어 트림 4,570만 원 ▲업무용 모델 에어 트림 4,570만 원, 어스 트림 4,690만 원. 환경부 보조금 7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 택시 추가 보조금(택시 모델 한정)을 받으면 실제 구입가격은 더욱 낮아진다. [※ 서울시 택시 기준 보조금 예시: 환경부 보조금(700만) + 환경부 택시 추가 보조금(200만) + 서울시 보조금(200만) + 서울시 택시 추가 보조금(100만) = 총 1,200만 원] ▲ 인트로 00:06 ▲ 운전석 01:56▲ 뒷좌석 13:38 ▲ 주행 15:38 ▲ 0-100km/h 27:34 ▲ 연비 28:39 ▲ 단도직입 31:37 ▲ 클로징 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