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암살자들 영화 한 편 찍었다고 유해진 집 앞 확성기 욕설… 문체부 장관까지 "엄정한 법 집행" 경고

누리다정치

0:00 / 0:00

암살자들 영화 한 편 찍었다고 유해진 집 앞 확성기 욕설… 문체부 장관까지 "엄정한 법 집행" 경고

103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누리다정치
66 подписчиков
103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씨를 향한 공격이 결국 집 앞까지 번졌습니다. 극우 단체가 서울 성북구 자택 앞에 몰려가 확성기로 욕설을 쏟아냈고, 10월 한 달간 집회를 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유해진 씨를 두고 「북한상」이라고 말해 외모 비하 논란을 불렀고, 본인은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했습니다. 유해진 씨 소속사는 10월 5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와 신변 위협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경찰청 등 관계 당국에 거주지 앞 위협·협박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했고,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19개 단체로 구성된 영화인연대도 입장문을 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논란을 어떻게 보십니까?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이 중요한 소식을 더 많은 분께 전하는 큰 힘이 됩니다. 본 영상은 실제 공개된 발언과 보도를 바탕으로 쟁점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각 영상의 저작권은 원 저작자에게 있으며, 공익적 논평과 보도 목적의 인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