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달, 블루문 🌛
음악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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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 블루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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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트로트 #베이스808 #dance #edm #bpm135
[Intro - 해금과 태평소 소리, 느린 굿거리장단]
아~ 아~ 푸른 달이여~
동녘 하늘 서산 너머 어둠이 깊어갈 때
넓고 기품 있는 형님의 마음
비단결처럼 곱게 밝혀주시네
[1절 - 자진모리장단으로 흥겹게 전환]
(에헤라 디야~)
세상살이 거친 풍파 모질게 불어와도
바다 같은 그 품으로 말없이 안아주네
달빛처럼 은은하게, 미소는 따스하게
우리 형님 가시는 길, 꽃길만 펼쳐져라!
[후렴 - 얼쑤! 추임새와 함께 신명나게]
아량이 넓으신 블루문 형님!
밤하늘을 비추는 푸른 달처럼~ (얼씨구!)
천 년이 지나도 만 년이 가도
그 인품 그 기상 영원하소서!
(지화자 좋다, 얼쑤!)
[2절 - 중중모리장단으로 깊이 있게]
남들은 자기 뜻만 옳다며 다툴 때도
허허허 웃으시며 넓게만 품어주니
그 깊은 마음 깊이는 아무도 모른다네
하늘 아래 으뜸가는 블루문 우리 형님!
[후렴 - 반복, 분위기 고조]
아량이 넓으신 블루문 형님!
밤하늘을 비추는 푸른 달처럼~ (얼씨구!)
천 년이 지나도 만 년이 가도
그 인품 그 기상 영원하소서!
[Outro - 휘모리장단으로 고조되었다가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
(에헤라 디야~)
푸른 달빛 형님 계신 곳 항상 밝혀라~
블루문 형님 만세라, 만만세로다!
(얼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