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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지각 옆으로 새는 헌터커브

UN7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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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지각 옆으로 새는 헌터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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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7G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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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많이 꺾인것 같다 이제 매미도 전보다 세차게 울지도 못하는것 같고 이제 가을의 문앞에 있구나 버린것과 읽은것들 그 부피가 제법 컸던것 같다 맘이 이리도 휑한것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