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주사와 프롤로주사 비교설명해드릴께요.
통증멘토 옥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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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주사와 프롤로주사 비교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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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멘토 옥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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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맞으면 좋아졌다가, 몇 주 지나면 다시 아파서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사가 안 들었던 게 아닙니다. 주사가 해결한 문제와 통증의 원인이 달랐을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와 재생주사(프롤로주사)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주사인가가 아니라, 지금 내 통증에 무엇이 먼저인가의 이야기입니다.
■ 영상 순서
0:00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말
0:17 주사가 안 들은 게 아닙니다
0:46 오늘의 전제 — 우열이 아니라 역할
0:48 스테로이드 주사가 하는 일
1:11 스테로이드 주사가 먼저인 순간
2:09 다만 한 가지 — 자주 놓지 않는 이유
3:09 재생주사가 하는 일
3:44 왜 속도가 다른가
4:07 제가 보는 기준 — 간격
5:23 주사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5:37 불편한 쪽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6:17 어떤 분께 맞고, 어떤 분은 먼저 확인이 필요한가
7:04 둘을 어떻게 나눠 쓰나
7:20 맞고 나면
7:48 정리
■ 주사 맞으신 뒤 알아 두실 것
보통 하루 정도 뻐근합니다. 다음 날이면 대개 괜찮아지시고요.
간혹 3~4일 몸살처럼 근육통이 있는 분도 계십니다.
다만 아래 네 가지 중 하나라도 있으면 시술받으신 의료기관에 바로 연락하세요.
주사 부위 열감이 너무 심하거나 / 하루가 지났는데도 너무 아프거나 /
심하게 붓거나 / 전신에 열이 나는 경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증이 오래 이어지고 있다면 혼자 판단하시기보다는,
가까운 통증 전문가에게 한번 확인받아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 영상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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