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미사일 해외반응 “괴물 방에서 또 전설의 무기가” 중국 유튜버도 등급 매긴 한국 첫 시험, 백곰 날던 그 바다
해외들썩
0:00 / 0:00
극초음속 미사일 해외반응 “괴물 방에서 또 전설의 무기가” 중국 유튜버도 등급 매긴 한국 첫 시험, 백곰 날던 그 바다
87 314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해외들썩
2,6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7 314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극초음속 미사일 해외반응 — 10월 8일, 충남 태안 앞바다. 우리 손으로 만든 극초음속 활공비행체가 처음 날아올라 표적에 꽂혔습니다. 중국 군사 유튜버는 '동아시아 괴물 방에서 또 전설의 무기가 나왔다'고 했고, 대만 방송은 순위를 셌고, 필리핀 채널은 한국을 배우자고 했습니다. 그 바다는 48년 전 첫 국산 미사일 백곰이 날아오른 곳이었습니다.
▪ 영어권 유튜버의 남북 1인 상황극, 태국 채널의 '휘어 들어가는 축구공' 비유
▪ 닷새 전 북한 발사와 김여정의 큰소리 — 북 1,000km·한 700km·일 680km
▪ 일본 야후 댓글 '한국이 부럽다' vs '아직 억지력이라 부르긴 이르다'
▪ 우크라이나·대만 매체가 본 '괴물 미사일' 현무-5, SIPRI가 본 한국 방산
▪ 중국 유튜버의 냉정한 등급표 — 상고급·기원급·홍몽급
※ 속도·사거리·고도는 정부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 나라'는 대만 TVBS의 표현이며, 일본(2026년 배치)·인도(2024년 시험)·북한(시험 주장)도 극초음속 무기를 시험·배치했습니다. 현무-5 '탄두 8톤'은 언론 추정치입니다.
■ 챕터
00:00 중국 유튜버 '괴물 방에서 또 전설의 무기'
01:12 북한이 큰소리친 지 닷새 만에
01:49 마하 5, 서울~부산 3분
02:58 휘어 들어가는 축구공
03:37 청와대가 공개한 첫 비행 기록
04:45 10월 3일 북한 발사와 엇갈린 숫자
05:27 대만 '네 번째 나라'
05:46 일본의 시선
06:49 중국의 시선
07:48 48년 전 같은 바다, 백곰
08:38 26년을 기다린 박수
10:05 괴물 미사일 현무-5와 우크라이나
11:32 사러 다니던 나라에서 파는 나라로
12:36 솔직한 온도차
13:49 중국 유튜버의 등급표
15:08 마무리 — 같은 바다의 박수
[출처]
화면: KTV 국민방송(정부), 국방홍보원 KFN, JTBC 뉴스룸·연합뉴스TV(청와대 공개 화면·시험장 공동취재 — 짧은 컷), 黑科技老黄(중국), MandatoryFunDay(미국), MILENIO(멕시코), AYA WAR ROOM(태국), STEALTH, TVBS(대만), 真・防衛研究チャンネルセカンド(일본), Арсенал·UNIAN(우크라이나), TaiwanPlus(대만), PHMalaya(필리핀), Hindustan Times(인도), Global60s, NIUS(독일), 新京报(중국), Contour Brief
기사·자료: 청와대 서면 브리핑, 연합뉴스, AP, AFP, 로이터,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 NK News, Asia Times, Interesting Engineering, 新浪科技, Korea Herald, Korea Times, 서울경제, 한국경제, 경향신문, 뉴스1, SIPRI(2026.3), 방위사업청, The Diplomat, The Japan Times
댓글: 야후재팬(로이터·지지·KOREA WAVE 기사), X(@Etienne_Marcuz · @ArmsControlWonk · @jp_europe)
#극초음속미사일 #해외반응 #현무5 #K방산 #국방과학연구소 #자주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