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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병마용 — 우물에서 나온 흙 병사 8천 명, 아직 열지 않은 무덤

다큐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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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병마용 — 우물에서 나온 흙 병사 8천 명, 아직 열지 않은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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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병마용 · 1974년 중국 시안 우물을 파던 농부의 삽 끝에 흙으로 빚은 사람 머리가 걸려 나왔다면, 믿으시겠어요? 1974년 3월, 중국 산시성 시양촌. 가뭄에 우물을 파던 농부들이 흙 병사 8천여 명을 찾아냈습니다. 처음 흙에서 나온 병사들은 화려한 색을 입고 있었지만, 그 색은 마른 공기에 닿은 지 4분 만에 사라졌습니다. 얼굴이 모두 다른 병사들, 녹슬지 않은 청동의 진짜 까닭, 그리고 아직 아무도 열지 않은 진시황의 무덤까지 — 연구와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 ⏱️ 타임라인 00:00 우물에서 나온 흙 머리 00:36 기원전 246년, 열세 살 왕의 무덤 01:09 사마천이 남긴 이상한 기록 01:31 1974년 3월, 시양촌의 우물 02:08 축구장 두 개 넓이의 1호 구덩이 02:59 기록이 말하는 세 가지 03:26 첫 번째 수수께끼, 얼굴 04:21 두 번째 수수께끼, 4분 만에 사라진 색 05:28 세 번째 수수께끼, 녹슬지 않은 청동 06:32 아직 열리지 않은 무덤과 수은 07:22 왜 무덤을 열지 않을까 07:37 숫자로 보는 병마용 07:59 마지막 반전 08:36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 ━━━━━━━━━━━━━━━━━━━━ 출처 사진: shankar s.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2.0) 사진: Jmhullot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사진: wit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2.0) 사진: Kevin Poh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2.0) 사진: Haha169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3.0) 그 밖의 장면은 기록을 바탕으로 한 재구성이에요. 사람은 실제 인물이 아닌 윤곽으로 표현했어요. #진시황 #병마용 #실화 #역사 #다큐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