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종준-김성훈 2심 7년 구형..."사적 바디가드" 김성훈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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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 기술로 제작된 JTV 디지털 속보 콘텐츠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경호처 전 간부들의 항소심 구형이 진행됐습니다.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차장에게 각 징역 7년,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과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3년을 구형했습니다. 모두 1심과 같은 구형량입니다.
김 전 차장은 항소심 최후 변론에서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1심에서는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이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5년, 이 전 본부장은 징역 2년 6개월, 김 전 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김 전 부장을 뺀 3명을 1심에서 모두 법정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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