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주함께새벽(626) 26.10.02 (금) 화려한 고백, 옹졸한 선택

주함께새벽

0:00 / 0:00

주함께새벽(626) 26.10.02 (금) 화려한 고백, 옹졸한 선택

15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주함께새벽
242 подписчика
15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주함께 새벽] 주님과 함께 새벽을 깨우는 매일 새벽설교 방송, 주함께교회 현진호목사, 꿈의교회 신동훈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