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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 지나서가 아닙니다" 산에 사람은 그대로인데 등산복 브랜드가 줄줄이 무너진 진짜 이유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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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 지나서가 아닙니다" 산에 사람은 그대로인데 등산복 브랜드가 줄줄이 무너진 진짜 이유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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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조 원까지 커졌던 국내 아웃도어 시장. 지금은 주요 브랜드 아홉 곳을 다 더해도 3조 4천억 원 정도입니다. 다들 "유행이 지나서"라고 말하지만, 같은 시기 노스페이스는 2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넘겼고 올봄 2030의 등산 검색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13년 동안 사모펀드 MBK가 갖고 있던 네파가 경쟁사 K2 그룹으로 넘어갑니다. 등산복 브랜드를 무너뜨린 건 유행일까요, 회사를 사고판 사람들일까요? 다섯 브랜드로 따라가 봤습니다. 00:00 교복 위의 교복, 등산복 전성시대 01:50 오늘의 질문 — 산에 사람은 그대로인데 왜? 02:16 5위 라푸마 04:31 4위 밀레 06:56 3위 블랙야크 09:42 2위 K2 12:04 1위 네파 — 빚으로 산 회사 14:25 펀드 탓? 시장 탓? 15:16 다시 정리하면 16:19 몰락인가, 정리인가 16:52 여러분의 생각은? A 사모펀드 / B 시장 ※ 이 영상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회사 숫자는 보도된 감사보고서·업계 집계를 정리한 것이며, 집계 기준(회사·브랜드·예상치)이 서로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출처: 한국섬유신문(2025-01-08) 「2024년 정통 아웃도어 매출 급락…노스페이스, 2년 연속 매출 1조 돌파」, 파이낸셜뉴스(2026-04-05) 영원아웃도어 실적 보도, SBS Biz·머니투데이방송(2026-09-23) K2코리아그룹 네파 인수 보도, 딜사이트 네파·K2 보도, 머니투데이방송(2026-05-18) 「'러닝붐' 안 통했나…패션업계도 사모펀드 손 타니 '휘청'」, 뉴스스페이스 「블랙야크, 2년 연속 순손실」, 딜사이트 블랙야크 2024 실적, 뉴스토마토(2013) 아웃도어 순위 경쟁·「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토종 떼고 글로벌 도약"」, 머니투데이(2021-09-07) 「30세 임영웅→62세 이문세로···매출 1000억 깨진 밀레의 '실험'」, 아시아경제(2019-10-28) 「'패션업계 호령' 아웃도어, 2015년부터 내리막길」, 뉴데일리 라푸마 철수 보도, 뉴시스(2026-03-24) 2030 등산 수요 확대(지그재그), 경기일보(2012-01) 노스페이스 계급도 칼럼 #등산복 #아웃도어 #네파 #MBK #머니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