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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이 결국 또 터트렸다! 매불쇼 최초 "곧 뉴스속보 뜰꺼예요"

정치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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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이 결국 또 터트렸다! 매불쇼 최초 "곧 뉴스속보 뜰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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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동시에 출범하며 78년 검찰청 체제가 막을 내립니다. 그런데 김용민 의원은 법률로 수사·기소를 완전히 분리해놓고도, 법무부 직제안 같은 하위규정에서 검찰이 언제든 되살아날 '징검다리'를 남겨뒀다고 경고합니다. 검사 정원 2,292명 유지, 수사관 인력 대부분 이관, 새로 생기는 '사법통제부'와 '합동수사기구 대응 전담부서'가 상시 수사지휘 기구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초대 중수청장 후보 4인과, 시민 무혈혁명을 헌법에 새기는 개헌 로드맵까지 함께 짚어봅니다. 본 영상은 공개된 보도자료·판결문·방송 발언을 바탕으로 한 해설 및 비평 콘텐츠입니다. 특정 인물에 대한 단정적 주장이나 사실 왜곡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다양한 관점 속에서 공적 사안을 분석합니다. 일부 인용 장면은 공정 이용(Fair Use) 원칙에 따라 비평·해설 목적 범위 내에서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