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비상 선언한 경기도, 51년 전 뉴욕과 닮았을까?
Historynomics
0:00 / 0:00
재정 비상 선언한 경기도, 51년 전 뉴욕과 닮았을까?
1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Historynomics
7 подписчиков
1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했습니다. 세금이 줄어든 정부가 예산을 깎기 시작하면, 그다음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51년 전인 1975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은 빚을 갚지 못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끝내 파산하지 않았습니다. 은행이 시 채권을 받아 주지 않고, 포드 대통령이 구제 법안에 거부권을 쓰겠다고 하자 신문 1면에는 "포드가 뉴욕시에, 그냥 망하라"라는 제목이 실렸습니다(포드가 직접 한 말은 아닙니다). 그 돈이 결국 누구의 지갑에서 나왔는지 따라갑니다.
📌 목차
00:00 경기도 재정 비상, 그다음은?
00:54 PART 1 돈이 떨어진 도시
02:03 PART 2 세 번의 갈등
04:02 PART 3 돈이 모인 순서
04:52 PART 4 시민의 지갑
05:40 지금 경기도는 어디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