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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돈버는 사람 공통점, 위대한 부자들의 6가지 원칙(짐 콜린스, 굿 투 그레이트)

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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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돈버는 사람 공통점, 위대한 부자들의 6가지 원칙(짐 콜린스, 굿 투 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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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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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서 짐 콜린스를 빼놓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좋은 기업이 어떻게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지를 분석한 책입니다. 짐 콜린스는 “좋다”와 “위대하다”의 차이를 묻습니다. 나쁘지 않은 상태, 괜찮은 상태에 머무는 것과 정말 탁월한 상태로 나아가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이 책은 기업 경영뿐 아니라 우리의 인생 경영에도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위대한 기업에는 여섯 가지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사람입니다. 겸손하지만 단단한 5단계 리더십, 그리고 비전보다 먼저 좋은 사람을 모으는 태도입니다. 둘째, 생각입니다. 막연한 낙관주의가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는 낙관, 그리고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잘할 수 있고, 경제 엔진이 되는 일을 찾는 고슴도치 모델입니다. 셋째, 행동입니다. 외부 보상에만 의존하지 않는 규율의 문화, 그리고 기술을 목적이 아니라 가속 페달로 사용하는 태도입니다. 이 여섯 가지가 쌓이면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느리고 무겁지만, 시간이 쌓이면 어느 순간 비약적인 성장이 일어납니다. 반대로 방향을 자꾸 바꾸고, 작은 실패에 흔들리고, 유행만 따라가면 기업도 인생도 파멸의 고리에 빠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나는 무엇에 진심인가? 나는 무엇을 최고로 잘할 수 있는가? 무엇이 나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좋은 삶을 넘어 위대한 삶으로 가고 싶은 분들에게 짐 콜린스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짐콜린스 #좋은기업을넘어위대한기업으로 #GoodToGreat 00:00 짐 콜린스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00:14 Good에서 Great로 간다는 것 01:40 짐 콜린스의 삶과 연구 방식 03:41 5년간 28개 기업을 분석하다 06:03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6가지 요소 07:14 사람: 5단계 리더십과 먼저 사람 08:39 생각: 낙관주의와 고슴도치 모델 12:05 행동: 규율의 문화와 기술 가속 13:17 플라이휠, 파멸의 고리, 세 가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