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몽골] 남반구 유목민의 몽골 오프로드 오토바이 여행기 - 1,300 km 7일, 중남부, 9월 (#1편) #말칭캠프, #바가 가즐린 출루, #만달고비, #차강소브라가

(남반구) 호주 유목민

0:00 / 0:00

[몽골] 남반구 유목민의 몽골 오프로드 오토바이 여행기 - 1,300 km 7일, 중남부, 9월 (#1편) #말칭캠프, #바가 가즐린 출루, #만달고비, #차강소브라가

812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남반구) 호주 유목민
16 подписчиков
812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끝없이 펼쳐진 초원, 거짓말 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거친 오프로드, 그리고 자연이 빚어낸 놀라운 풍경. 이번 여행은 몽골의 광활한 대지를 유목민인냥 가슴과 눈에 가득 담으려고 휘발유를 태워가며 돌아다닌 추억을 간직하고자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2026년 9월. 캠프 말칭에서 출발해 시그니쳐 돌산(?) 바이앙은줄, 바가 가즐린 출루(Baga Gazariin Chuluu), 만달고비(Mandalgovi), 차강소브라가(Tsagaan Suvarga), 옹기사원(Ongi Monastery), 우흐항가이를 거쳐 미니고비(Mini Gobi) 찍고 복귀하는 루트를 돌고 왔습니다. 매일 회사에서 건너편 빌딩들의 1,000개의 유리창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도시의 복잡함을 벗어나 단 하나의 하늘을 처다보며 끝없이 이어지는 길을 달리고, 황량하면서도 아름다운 고비 지역의 풍경과 몽골 특유의 광활함을 온몸으로 느낀 여정입니다. 때로는 거친 길을 헤쳐 나가고, 때로는 멈춰 서서 자연의 웅장함을 바라보며 오토바이 여행만이 선사하는 자유를 경험했습니다. 큰 어드벤쳐 루트를 접고 순한 맛 어드벤처 컨셉으로 돌고 왔지만, 그래도 오토바이로 몽골을 자유롭게 달리는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았던 저희의 모험을 함께 화면으로 즐겨보시죠. 🌏 여행의 키워드 몽골 오토바이 여행 · 고비사막 · 오프로드 라이딩 · 몽골 대자연 · 모험과 자유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으로 응원해 주시면, 2편 제작을 서둘러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