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노비가 된 공주_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가 죽기 사흘 전 찍은 '공주의 도장'

사람스토리

0:00 / 0:00

노비가 된 공주_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가 죽기 사흘 전 찍은 '공주의 도장'

8 053 просмотра · 5 дн. назад
사람스토리
7 подписчиков
8 053 просмотра · 5 дн. назад
노비가 된 공주?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가 죽기 사흘 전 찍은 '공주의 도장' 단종의 하나뿐인 누나 경혜공주(1436~1473). 남편을 잃고 '순천 관비가 된 공주'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기사 40여 건과 2012년 공개된 분재기를 따라, 공주가 잃은 것과 다시 돌려받은 것을 장부처럼 정리했습니다. 자료 출처 조선왕조실록(국사편찬위원회 sillok.history.go.kr) 문종·단종·세조·예종·성종·중종·정조 대 기사 경향신문(2012.7.24)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 도장 찍힌 분재기 발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정종」·「정미수」·「단종」 · 위키백과 「경혜공주」 사진: Wikimedia Commons(CC BY · CC BY-SA · CC0 · 퍼블릭 도메인 · 공공누리 제1유형 — 국가유산청·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사진 포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공공누리 제1유형), 보물 월중도(공공누리 제1유형) ※ 나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화면의 사진은 모두 실제 장소·사료이며 AI로 만든 그림은 쓰지 않았습니다. ※ 지난 편: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경혜공주 #단종 #왕과사는남자 #조선왕조실록 #정미수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