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교수가 한국인의 눈치에 ‘레벨업’이라는 말을 붙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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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교수가 한국인의 눈치에 ‘레벨업’이라는 말을 붙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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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래 살며 한국 학생들을 가르쳐온 외국인 교수는 왜 ‘눈치’에 레벨업이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의도를 알아차리는 능력, 눈치.
우리에게 익숙한 이 문화를 데이비드 티자드 교수는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조용한 대중교통부터 민감한 의견이 오가는 강의실까지, 그의 관찰을 통해 달라진 한국의 일상을 들여다봅니다.
말없이 알아주는 배려와, 말 한마디면 풀릴 일을 혼자 고민하게 되는 불편함. 여러분이 경험한 눈치는 어느 쪽에 더 가까웠나요? 공감했던 대목이나 다르게 느낀 부분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The Korea Times - ‘Nunchi’ levels: up
이 영상은 위 칼럼을 번역·소개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보충 설명과 진행자의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한국문화 #눈치 #외국인의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