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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라이벌, 순위가 바뀌어도 함께 가는 쌍둥이 | 김유재·김유성 이야기

선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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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라이벌, 순위가 바뀌어도 함께 가는 쌍둥이 | 김유재·김유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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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차이로 태어나 함께 피겨를 시작한 김유재와 김유성. 시니어 국제대회 데뷔전에서 동생은 금메달, 언니는 은메달을 땄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상대까지 가는 두 사람의 경기는 같지 않았습니다. 출전 연령을 기다리던 시간부터 크랜베리 컵, 네펠라 메모리얼, 데니스 텐 메모리얼까지. 서로를 응원하면서도 각자의 실수와 과제를 마주한 쌍둥이 자매의 첫 시니어 시즌을 돌아봅니다. ※ 인터뷰·훈련·경기 자료의 시기는 화면에 표기했습니다. 서로 다른 대회의 점수는 직접 맞대결 결과와 구분했습니다. #김유재 #김유성 #피겨스케이팅 #선수일기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