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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재판장님 반성합니다, 그러나... ” ... 피고인 김성훈 전 경호차장, 재판장 앞 마지막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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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재판장님 반성합니다, 그러나... ” ... 피고인 김성훈 전 경호차장, 재판장 앞 마지막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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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윤석열 #내란 #내란재판 #김성훈 #JTV뉴스 #김성훈경호차장 #비화폰 피고인 김성훈은 30년간 경호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대통령 경호 임무에만 매진해 왔다고 밝히며, 이번 사건으로 국가적 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체포 방해 사건과 관련해서는 자신의 법적 지식 부족으로 발생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특히 비화폰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사적 이익을 추구할 이유가 없었으므로 원심에서 다루어진 사실 관계를 다시 한번 정확히 살펴봐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