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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가라앉았는데, 막내는 12조 부자가 됐다 — 한진 4형제가 나눠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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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가라앉았는데, 막내는 12조 부자가 됐다 — 한진 4형제가 나눠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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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바다 위에서 한진해운의 컨테이너선들이 멈춰 섰습니다. 그런데 같은 집안에서 갈라져 나온 또 다른 회사는 20년 뒤 국내 주식부자 1위를 만들었죠. 트럭 한 대로 시작해 하늘과 바다를 잇는 수송 왕국을 만든 한진. 창업주가 떠난 뒤 네 아들은 각각 비행기, 조선소, 컨테이너선, 그리고 가장 작아 보이던 보험·증권 회사를 나눠 가졌습니다. 바다의 황금기와 용선료의 덫, 채권단이 지원을 거절한 날, 조선소가 남의 손에 넘어간 과정, 그리고 가장 작은 조각이 국내 주식부자 1위를 만든 이야기까지 정리했습니다. ⏱ 목차 0:00 아버지가 남긴 네 개의 몫 1:14 트럭 한 대에서 시작된 수송 왕국 2:40 보험과 증권, 가장 작은 조각 4:05 막내의 새 이름, 메리츠 4:57 바다가 가장 뜨거웠던 시절 6:20 바다에 묶인 배들 8:06 둘째의 조선소 9:20 가장 작은 조각의 반전 11:05 장남의 하늘길 11:51 무엇이 운명을 갈랐을까 12:54 다음에 컨테이너선을 보시면 📌 영상 속 숫자는 언론 보도와 회사 발표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 주식 평가액(12조4,334억 원·국내 1위)은 2025년 3월 6일 기준, 메리츠금융 시가총액은 보도 시점 기준이며 주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열 분리 당시 시가총액·자산, 메리츠증권 순이익 변화는 회사 발표를 인용한 기사 기준입니다. 용선료 «시세의 4~5배»는 보도에 소개된 업계 추정입니다. 이 영상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 영상 속 인물 그림, 옛날 기록 영상처럼 보이는 장면은 모두 AI로 만든 연출이며 실제 기록·인물이 아닙니다. 인물은 실제 얼굴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 출처 이투데이 — 재계 뿌리를 찾아서(한진), 한진家 2세들 재산분할 법정 공방, 동양서 메리츠로 제2창업, 조수호 회장 타계 후 한진해운 항로는, 아시아나 신주 취득 데일리안 — 조중훈 탄생 100주년 · 한진해운 법정관리 피해 프레시안 — 대한항공공사 인수(1969) 머니투데이 — 한진해운 출범과 법정관리(2016.8.30), 용선료 심층리포트(2016.5.2), 파산 선고(2017.2) 시사위크 — 한진해운 40년(2017.2.17) 뉴데일리 — 영도조선소의 역사(2011), 메리츠 완전자회사·주주환원(2023.8.3) 아이뉴스24 · 비즈한국 — 한진그룹 계열 분리 KPI뉴스 — 메리츠화재 창립 100주년 아주경제 — 한진해운 적자와 경영권(2015.5.14) 뉴스토마토 · 경북매일 — 한진해운 선박 억류·물류 피해 파이낸셜뉴스 — 수빅조선소 회생 신청(2019.1.9), 주식부자 1위(2025.3.7) 메트로 · 시사경제 — 한진중공업 매각, HJ중공업(2021) 헤럴드경제 · 스마트투데이 — 메리츠금융 실적(2026.2) 딜사이트 · 더팩트 · 아시아경제 — 메리츠금융·대한항공 관련 보도 #한진 #한진해운 #메리츠 #대한항공 #기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