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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아직 못 만들었다" HD현대가 세계 최초로 바다에 띄운 컨테이너선의 정체

팍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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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아직 못 만들었다" HD현대가 세계 최초로 바다에 띄운 컨테이너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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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한국조선 #컨테이너선 hd현대가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 고박 작업을 없앤 1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공개했습니다. 1956년 최초의 컨테이너선이 등장한 이후 약 70년 동안 사람의 손에 의존해왔던 레싱 작업을 한국 조선 기술이 어떻게 바꿨을까요? 기존 컨테이너선은 갑판 위 화물을 레싱바와 트위스트락으로 직접 고정해야 했으며, 거센 파도와 선박의 흔들림으로 컨테이너가 바다에 추락하는 대형 사고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hd현대는 새로운 구조와 기술을 적용해 위험한 고박 작업을 줄이면서도 갑판 적재 능력을 10% 이상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세계 최대 선박 생산국인 중국보다 한국이 먼저 이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계 조선업의 판도를 바꿀 hd현대의 컨테이너선 기술과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조선업 #한국기술 #선박기술 #컨테이너 #해운산업 #세계최초 #현대중공업 #고박작업 #레싱바 #트위스트락 #13000teu #한국조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