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에 창업, 90세에도 매일 라면 끓이는 이유
인생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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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에 창업, 90세에도 매일 라면 끓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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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역이다 2편 [81세에 창업, 90세에도 매일 출근하는 용산 라면 가게 사장님]
윤연옥 사장님은 90세가 된 지금도 매일 가게 문을 엽니다. 젊은 사람들도 이른 은퇴를 하는 시대. 사장님은 죽기 전까지 일하는 것이 꿈이라며 81세에 또 다시 새로운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평생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온 사장님의 이야기를 함께 해 주세요. 일을 통한 삶의 의미와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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