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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통째로 메웠다" 산 하나를 깎아 만드는 울릉도 공항, 한국 기술력에 세계가 경악한 진짜 이유

멋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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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통째로 메웠다" 산 하나를 깎아 만드는 울릉도 공항, 한국 기술력에 세계가 경악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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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콘텐츠】 "공항을 가로막던 산이, 공항을 짓는 재료가 됐습니다." 🎬 이번 영상의 핵심 포인트 ✓ 활주로보다 먼저 필요했던 건 '바닥'이었습니다 1,200m 활주로에 착륙대와 계류장, 터미널까지 더하면 약 43만㎡의 부지가 필요합니다. 평지가 없는 울릉도에는 그 땅이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 치워야 할 산과 메워야 할 바다를 하나로 이었습니다 절취 계획 물량은 912만㎥, 해상매립 계획 물량은 827만㎥입니다. 산에서 나온 흙과 돌이 바로 옆 바다를 채우는 재료가 됐습니다. ✓ 1만 6,400톤 콘크리트 상자가 물에 떠서 바다를 건넜습니다 포항에서 만든 케이슨 30함이 약 210km 바닷길을 건넜습니다. 바닷속 6만 톤 받침의 마지막 틈은 잠수부가 손으로 메웠습니다. ✓ 22.6m 파도를 견딜 구조물도 1.5m 이하의 바다를 기다렸습니다 운송하려면 최소 5일 동안 파고가 1.5m 이하여야 했습니다. 첫 설치부터 마지막 설치까지 약 3년이 걸렸습니다. 누구보다 멋지게 누구보다 쉽게 경제를 풀어드립니다. 멋진 경제학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경제학 #경제방송 #경제뉴스 #경제공부 #경제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