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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산울림 아니 벌써,아침을 깨우는 젊음의 노래

최원길요셉_전자올겐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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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산울림 아니 벌써,아침을 깨우는 젊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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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길요셉_전자올겐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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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곡정보 산울림의 「아니 벌써」는 1977년 발표된 산울림의 첫 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김창완님이 직접 만들고 부른 곡입니다. 당시의 가요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독특한 사운드와 생동감 넘치는 리듬, 신선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산울림이라는 이름을 대중에게 알린 대표적인 곡이기도 합니다. 특히 밝아오는 아침과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설렘을 담은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들어도 젊고 자유로운 감성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오늘은 그 시절의 풋풋한 감성을 떠올리며 전자올겐으로 「아니 벌써」를 연주해 보았습니다. 2.가사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아니 벌써 아니 벌써 아니 벌써 아니 벌써 3.감성한마디 아침 햇살처럼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새로운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