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판에서 걱정 없이 마구 뛰고 있던 날." | (자작곡#2)
한다온 Do it, On
0:00 / 0:00
"내가 들판에서 걱정 없이 마구 뛰고 있던 날." | (자작곡#2)
1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한다온 Do it, On
8,7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시간이 얼마 없어 - 한다온
바쁘다는 이유로 바쁘기만 했던 날들,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있냐"는 말을 들으면서도..
스스로 만든 놀이터에서 떠나지 못하는 마음에 대해 쓴 노래 입니다.
지하철 창문에 비친 나를 문득 보다가 떠오르는 단어들로
가삿말들을 구성해봤습니다!
-
Lyrics, Composition, Vocal : 한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