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코난도일 ep.22] 고고학자가 사람을 매장하는 방법!
이책들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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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코난도일 ep.22] 고고학자가 사람을 매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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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들어봤니] 오리지널 제작 및 저작권 정보
이 채널의 콘텐츠는 라디오 PD·성우 출신의 출판사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냐고요?
원고 각색: 저작권 만료(Public Domain) 원작 발굴 → 직접 2차 번역 및 윤문 → 오리지널 대본 확정.
(단순히 원문을 낭독하는 것이 아닌, 채널만의 고유한 해석이 담긴 오리지널 대본을 사용해요)
출판: 제작된 영상의 원고는 순차적으로 전자책(출판사: 블루스토브)으로 출간.
낭독: 제작자의 1인 다역 연기 (AI 음성 없는 100% 오리지널 육성)
음향 편집: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배경음악(BGM)과 효과음(SFX)을 직접 믹싱해요.
영상 편집: 작품 감상 몰입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작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시각 자료를 직접 선별하고 편집하여 제공하죠.
🛠️ 제작 도구 및 환경
Audio Recording & Editing: VEGAS Pro(오디오 녹음 및 믹싱)
Visual Design: Adobe Photoshop(썸네일 및 삽화 제작)
Video Production: Adobe Premiere Pro & After Effects(영상 연출 및 자막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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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묘지를 발견했어. 같이 가볼래?"
여기 로마 유적 연구로 이름을 떨친 두 남자가 있어요.
한 명은 케네디. 이름부터 금수저 냄새 확 나죠? 영국 귀족에 돈도 많고,
똑똑하고, 얼굴까지 잘생겼어요. 근데 이 사람이 좀 그래요.
유물이든 여자든 내가 원하면 다 내 거 스타일? 한마디로 딱 재수없는 스타일이죠.
반대로 버거는 케네디랑 완전 정반대예요.
가난한 유학생으로 로마에 와서 오직 공부 하나만 보고 버텨온 고고학 외길 인생.
있는 것도 없는데 잃을 것도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 어느 날 밤, 이 버거가 케네디 앞에 바구니 하나를 슬쩍 내밀어요.
세상에, 고고학계를 통째로 뒤집어엎을 핵폭탄급 유물이 들어있는 거예요.
케네디 눈이 뒤집히죠.
"야 이거 어디서 났어, 나도 좀 보여줘!" 하고 매달리는데...
여기서 버거가 묘한 제안을 합니다.
"데려다줄게. 대신, 네가 얼마 전에 찼던 그 여자랑 무슨 일 있었는지 전부 불어."
웃기지 않아요? 학문의 최전선에 있는 양반들이 유물 얘기 하다가 갑자기 연애 자백을 요구하는 거예요.
고고학자 화나게 하면 얼마나 소오름 돋는지... 그 뒷 이야기 확인하세요~
00:00 '새로운 지하 묘지' 예고편
00:28 '새로운지하 묘지' 소개
02:16 소설, 해상도 높이기: 로마 카타콤
03:55 고고학자 들의 우정
12:50 실토한 비밀
18:38 오만하고 위험한 고백
25:17 기묘한 제안
27:10 지하 묘지의 실체
34:56 고고학계를 뒤집어엎을 핵폭탄급 유물
39:36 사실은 말이야...
#아서코난도일 #반전소설 #고전문학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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