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지뢰, 고라니 잡으려고 설치했겠습니까?" 한동훈, 정동영에 '매서운 일침'

서울신문

0:00 / 0:00

"지뢰, 고라니 잡으려고 설치했겠습니까?" 한동훈, 정동영에 '매서운 일침'

40 476 просмотров · 12 часов назад
서울신문
61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0 476 просмотров · 12 часов наза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7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북한이 심어놓은 지뢰가 고라니를 잡으려고 묻은 것이 아니지 않냐"며 "최근 1년 내에 우리 영역(MDL 이남 10m)에 지뢰를 심어 우리 군 장병의 발목을 절단 시킨 것은 명백한 고의적 공격"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