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붙잡아야 했는데 I should have held on

멜로디맛집(Melodia)

0:00 / 0:00

붙잡아야 했는데 I should have held on

0 просмотров · 4 ч назад
멜로디맛집(Melodia)
91 подписчик
0 просмотров · 4 ч назад
#붙잡아야했는데 #이별노래 #슬픈발라드 #감성발라드 #애절한노래 #이별감성 #사랑과이별 #눈물나는노래 #발라드추천 #감성음악 #koreanballad 기존 영상이 너무 어두워새롭게 만들었습니다. [Verse 1] 익숙했던 전화기 너머 낯선 침묵이 흐르고 마지막일 걸 알면서도 안녕이라 말했죠 괜찮을 거란 거짓말에 눈물이 먼저 앞서고 등 돌린 그대 뒷모습이 흐릿하게 번지네요 사랑한다는 흔한 말도 이젠 닿을 수 없기에 애꿎은 입술만 지그시 깨물어 봅니다 [Chorus] 붙잡아야 했는데, 가지 말라 해야 했는데 떠나는 그대 걸음만 멍하니 바라보죠 돌아서면 잊혀질까, 시간이 해결해 줄까 바보 같은 미련만 또 가슴에 쌓여가네요 멀어지는 뒷모습에 안녕을 삼키고 참아왔던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죠 [Verse 2] 그대 없는 방안에 홀로 남겨진 흔적들 지워보려 애를 써도 구석마다 남아있죠 함께 걷던 이 거리에 나 홀로 멈춰 서서 익숙한 그대 향기에 또 걷던 길을 멈추죠 다신 볼 수 없다는 게, 정말 끝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 헛된 기대만 또 품어보네요 [Chorus] 붙잡아야 했는데, 가지 말라 해야 했는데 떠나는 그대 걸음만 멍하니 바라보죠 돌아서면 잊혀질까, 시간이 해결해 줄까 바보 같은 미련만 또 가슴에 쌓여가네요 멀어지는 뒷모습에 안녕을 삼키고 참아왔던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죠 [Bridge] 차가운 바람이 내 뺨을 스치면 그대가 다시 돌아와 안아줄 것 같아 전하지 못한 고백이 말하지 못한 마음이 가슴에 맺혀서 오늘도 잊지 못하고 그 시간 속에 서 있죠 [Chorus] 붙잡아야 했는데, 가지 말라 해야 했는데 떠나는 그대 걸음만 멍하니 바라보죠 돌아서면 잊혀질까, 시간이 해결해 줄까 바보 같은 미련만 또 가슴에 쌓여가네요 멀어지는 뒷모습에 안녕을 삼키고 참아왔던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죠 [Outro] 행복하란 그 말, 끝내 삼켰죠 다시, 그대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