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진스 'NJZ 신곡 피트스톱', 민희진 총괄+바나(BANA) 250 PD 공동작업 크레딧 정보 공개...민지 라이터 참여...김심야, 새 걸그룹 발언 등 기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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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뉴진스 'NJZ 신곡 피트스톱', 민희진 총괄+바나(BANA) 250 PD 공동작업 크레딧 정보 공개...민지 라이터 참여...김심야, 새 걸그룹 발언 등 기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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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및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민희진과 바나(BANA, Beasts And Natives Alike)가 뉴진스 NJZ의 신곡 피트 스톱(PIT STOP) 작업에 참여한 탬퍼링 정황이 나타나 일반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뉴진스 리더 민지는 피트 스톱(PIT STOP) 작곡작사 관련 라이터(Writers)에 함께 이름이 등록돼 있었습니다.
지니어스(GINIUS)에 등록된 핏스톱 크레딧에는 총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 민희진, 프로듀서 바나(BANA) 소속 이오공(250) 등으로 돼 있다고 합니다.
지난 2월 중순경에는 한 매체가 ["NJZ, 바나와 손 잡았다"… 뉴진스, 어도어 떠나 다른 기획사 접촉 정황"]이라고 단독 보도했는데 뉴진스 부모는 허위사실이라면서 형사소송하겠다고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또한 다른 매체는 "지난 2월 6일, 김심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팬이 "바나(BANA)의 새 걸그룹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던데 알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김심야는 "알고 있다"고 답변한 후 당황한 김심야를 보도했는데 다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뉴진스 혜인은 지난 2월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곧 에이전트 (소속사)도 생길 예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공개하면서 새로운 소속사가 어디인지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하니(HANNI)는 타임(TIME)과 인터뷰에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우리를 도와줄 회사를 찾고 있다"며 "대외 창구를 물색 중"이라고 혜인과 결이 다른 말을 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