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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스포츠] '김연경 감독님, 저 현역 복귀해요'…표승주가 돌아온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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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스포츠] '김연경 감독님, 저 현역 복귀해요'…표승주가 돌아온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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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 감독님, 저 현역 복귀해요'…표승주가 돌아온다 '배구여제' 김연경과 함께 도쿄올림픽 4강을 주도했던 표승주가 전격 은퇴 후 1년 만에 코트로 돌아옵니다. 표승주는 원 소속팀 정관장과 2억원에 계약한 뒤 곧바로 흥국생명으로 트레이드 되는 '사인 앤드 레이드'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표승주를 영입한 흥국생명은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정관장에게 넘겼습니다. 또 정관장의 2라운드 지명권을 받기로 했습니다. 표승주는 2024 2025시즌 정관장에서 뛴 뒤 FA 자격을 얻었으나 원소속 팀 정관장을 포함해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해 미계약자로 남았고, 결국 은퇴를 선언하고 코트를 떠난 바 있습니다. 이후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여전한 기량을 뽐냈고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했습니다. 표승주는 다음 달 초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복귀 준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 FA 대박 노리던 안혜진, 음주운전에 FA 쪽박 GS칼텍스 우승을 이끌며 FA 대박을 눈앞에 뒀던 세터 안혜진은 음주운전으로 FA 쪽박을 차게 됐습니다. 여자부 FA 계약이 어제로 마감된 가운데 안혜진은 미계약자로 남았습니다.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됐고 오는 27일 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된 상황입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최대 제명까지 가능한 사안으로, 다음 시즌 출장정지 징계가 확실한 상황에서 새 둥지를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원 소속팀 GS칼텍스 마저 계약을 포기하면서 FA 시장에서 미아가 됐습니다. 지난 시즌 안혜진은 GS칼텍스의 주전 세터로 최고 공격수 실바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뒤 FA로 풀려 높은 대우를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음주운전으로 최소 한 시즌을 통으로 날리게 됐습니다. ▶ SSG 박성한,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SSG 랜더스의 박성한이 한국프로야구에 44년 묵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박성한은 어제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최원태의 초구를 안타로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3월 28일 기아와의 개막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안타를 때려내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겁니다. 이는 1982년 김용희가 기록한 18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경신한 개막 이후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입니다. 박성한은 1회 기록을 만들어내는 안타 뿐만 아니라 연장 10회 결승타까지 터트리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이번 시즌 말 그대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박성한의 타율은 21일 기준, 4할 8푼6리로 압도적인 1위입니다. 경기 후 박성한은 "초구부터 노리고 들어갔다"며 "경기까지 승리하면서 기분이 더 좋다"고 웃어보였습니다. 올해 1번 타자의 역할을 더 완벽히 해내기 위해 장타를 버렸다고 말한 박성한은 "1번 타자로서 출루율을 높이고 짧은 안타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쪽에 맞춰 기술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간 구단 유튜브를 통해 "너무 많은 칭찬은 오히려 부담스럽다"며 "평범하다"고 해달라고 당부했던 박성한은 "이기는 야구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신기록을 세운 박성한은 오늘 역시 삼성전에 출전해 자신의 기록 넘어서기에 도전합니다. [*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