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침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수심 150m에서 건진 노트 한 권, 지하조직을 무너뜨리다
귀담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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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침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수심 150m에서 건진 노트 한 권, 지하조직을 무너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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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2월 17일 밤 11시 15분, 여수 돌산 임포초소. 입대 한 달 된 스물한 살 감시병의 눈이 화면 위의 점 하나를 잡아냈습니다. 7시간 35분의 추격 끝에 반잠수정은 격침됐지만, 진짜 사건은 그때부터였습니다. 우리 군은 왜 석 달 동안 수심 150m 바닥까지 내려갔을까요. 그 배 안에서 나온 노트 한 권이 무엇을 무너뜨렸는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 타임라인
00:00 격침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01:00 밤 11시 15분, 화면 위의 점 하나
04:30 도주 — 육군의 바다를 벗어나다
08:00 7시간 35분의 끝 — 완전작전
12:00 왜 수심 150m까지 내려갔나
16:00 노트 한 권 — 실타래가 풀리다
21:00 1998년, 세 번의 침투 — 그리고 바뀐 것
24:00 그 배가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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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스파이 - [브금대통령] (첩보/긴장/Epic) 스파이/S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