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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와 슈퍼, 같은 17호의 전혀 다른 운명 - 리뷰플레이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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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와 슈퍼, 같은 17호의 전혀 다른 운명 - 리뷰플레이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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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을 죽이기 위해 개조된 인조인간 17호는 어떻게 사라진 우주들을 되살리는 소원을 빌게 됐을까요? 라피스라는 이름, 닥터 게로에게 반항한 남매, 피콜로와의 격투와 셀에게 흡수된 사건을 돌아봅니다. 이어 GT의 슈퍼 17호와 드래곤볼 슈퍼의 동물 보호관·힘의 대회까지, 작품마다 달라진 17호의 선택을 정리했습니다. 00:00 죽이려던 적에서 같은 편이 되기까지 00:30 라피스와 라즐리, 게로에게 반항한 남매 01:06 이 남매는 원래 계획에 없었다 01:42 암살보다 재미있었던 드라이브 02:11 피콜로와 영구 에너지의 격돌 02:58 셀에게 흡수되다 03:39 GT: 두 17호의 합체 04:14 필살기까지 흡수하는 슈퍼 17호 04:50 18호가 꺼낸, 이미 사라진 폭탄 05:32 슈퍼: 동물 보호관이 된 17호 06:02 합체 없이도 더 강해진 이유 06:40 만화판 보너스: 섬의 셀 주니어 07:08 힘의 대회, 누나와 동료를 지키다 07:57 마지막에 남은 전사 08:42 크루즈 대신 우주를 되살린 소원 09:21 여러분이 기억하는 17호의 장면 여러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17호의 장면은 무엇인가요? 피콜로와의 격투, GT의 슈퍼 17호, 마지막 소원 중 마음에 남은 장면과 이유를 댓글로 들려주세요. #드래곤볼 #인조인간17호 #슈퍼17호 #리뷰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