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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2명으로 몽골 대군을 막아선 고려의 괴물 장수 김경손

정치수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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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2명으로 몽골 대군을 막아선 고려의 괴물 장수 김경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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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절반을 정복한 몽골 대군 앞에서, 단 12명으로 맞선 고려의 장수가 있었습니다. 1231년, 칭기즈칸의 후예들이 한반도에 들이닥쳤습니다. 사마르칸트와 부하라를 잿더미로 만든 그 군대 앞에서, 의주가 무너지고 철주가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압록강 아래 작은 성, 정주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한 사내가 성문을 열고, 단 12명의 결사대만 데리고 몽골 정예 선봉을 향해 정면으로 걸어 나간 겁니다. 그의 이름은 김경손(金慶孫). 이 영상은 1231년 가을, 정주성 앞 들판과 귀주성 성벽 위에서 벌어진 실화를 따라갑니다. 화살이 팔에 박힌 채로 피리를 울리며 돌아온 남자, 발치에 투석기 돌이 떨어져도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던 남자, 그리고 세계 정복 중이던 몽골 노장이 성벽을 올려다보며 "이곳은 사람이 지키는 곳이 아니다"라고 항복할 수밖에 없었던 그 한 달의 기록입니다. 강감찬, 이순신과 함께 이 땅의 가장 단단한 계보에 놓여야 할 이름. 그러나 우리가 거의 부르지 않는 이름, 김경손. 800년 전 그 성벽 위에서 그가 한 일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 다뤄지는 내용 - "이곳은 사람이 지키는 곳이 아니다" 세계를 절반쯤 삼킨 몽골군의 등장 김경손이라는 인물의 배경과 성격 정주성 - 단 12명으로 몽골 선봉을 막아선 실화 귀주성 - 박서와 김경손, 동아시아 최강의 농성전 살리타이의 우회, 그리고 처인성에서의 최후 김경손이 남긴 것, 그리고 이 땅의 계보. 🔔 채널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영상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참고 자료 『고려사』 김경손 열전 『고려사』 박서 열전 『고려사절요』 『동국통감』 ⚠️ 저작권 침해 경고 ⚠️ 본 영상에 포함된 제목, 썸네일, 대본, 영상 연출 전 과정은 「시간을 걷는 도서관」의 독자적 창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입니다. 무단 전재, 재편집, 재업로드, 자막 추출, 음성 변환(TTS) 추출, 원고 도용 등 어떠한 형태의 무단 활용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적발 시 YouTube 저작권 침해 신고(Copyright Strike) 접수 및 법적 책임을 묻는 절차가 즉시 진행됩니다. ⓒ 시간을 걷는 도서관. All rights reserved. #김경손 #귀주성 #한국사 #고려사 #몽골침입 #박서 #살리타이 #강감찬 #이순신 #역사다큐 #고려몽골전쟁실화 #12명으로몽골막은장수 #귀주성전투농성전 #김경손정주성전투 #한국사숨은영웅인물 #몽골살리타이처인성죽음 #고려무신김경손일대기 #박서김경손귀주성방어 #한국사명장계보강감찬이순신 #칭기즈칸후예한반도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