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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채하다 왔습니다" 한마디 쳤다가... 말년에 원스타까지 뜬 역대급 군대 썰 ㄷㄷ

효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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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채하다 왔습니다" 한마디 쳤다가... 말년에 원스타까지 뜬 역대급 군대 썰 ㄷㄷ

63 879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효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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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회에서 뭐 하다 왔냐?" 내무반 구타 분위기에 쫄아 얼떨결에 뱉은 한마디, "저 사채하다 왔습니다." 거짓말로 시작된 군 생활, 그리고 말년 병장 배달 사건으로 원스타(준장)까지 출동하게 된 역대급 사연! 📌 사연 요약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급하게 입대한 주인공. 살벌한 자대 분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뱉은 "사채하다 왔다"는 허세는 휴가 날 검정 고급차 의전과 우연한 선배 이름 팔기로 진짜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말년 병장 전역 이틀 전, 후임들과 시켜 먹은 배달 음식이 악질 보급관에게 걸려 전역 직전 영창 위기에 처하는데... 집안에 군 인맥은 없지만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 회장님이신 작은아버지가 움직이자, 부대에는 원스타와 대대장까지 비상이 걸리게 됩니다. 악질 간부 참교육과 역대급 빽(?)으로 무사 전역한 레전드 군대 썰을 지금 확인하세요! ⏱️ 타임라인 (Timestamps) 00:00 하이라이트 및 인트로 ("사채 하다 왔습니다") 00:11 비인기 병과 지원과 험악한 자대 배치 01:18 취침 후 들려오는 구타 소리와 생존 본능 02:07 "사회에서 뭐 하다 왔냐?" 얼떨결에 뱉은 거짓말 03:00 백일 휴가 날 위병소 앞에 나타난 검정 포텐샤와 그랜저 04:12 야간 근무 중 사수의 의심과 완벽한 우연 05:23 말년 병장, 전역 이틀 전 벌어진 배달 사건 06:38 악질 보급관의 적발과 말년 영창 위기 07:22 부대에 뜬 검정 세단과 원스타(준장)의 등장 08:00 작은아버지의 국무위원·국회의원 인맥과 역대급 반전 09:00 악질 보급관 참교육 및 불명예 전역 엔딩 소중한 구독자 분의 사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사연 제보: grandopen84@gmail.com (500자, 채택시 상품권 증정) ※채널가입 : / @hyojason ※인스타 : realfe925 ※비즈니스 : realfe925@gmail.com #군대썰 #입대 #참교육 #사이다썰 #군대레전드 #군대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