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호텔 9,805곳, 대부분 남의 건물인 이유

세상의 모든 것은 세금이다

0:00 / 0:00

호텔 9,805곳, 대부분 남의 건물인 이유

16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세상의 모든 것은 세금이다
30 подписчиков
16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메리어트의 돈과 세금 이야기.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예약 화면에서 하룻밤 712,500원이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면 862,125원이 됩니다. 정확히 1.21배. 그런데 홈페이지 맨 아래 사업자 정보에는 메리어트가 아니라 한국 회사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전 세계 숙소 9,805곳 가운데 메리어트가 직접 소유·임차한 호텔은 51곳. 매출의 약 73%는 호텔 주인에게서 돌려받는 비용이고, 포인트는 약 80억 달러의 빚으로 잡힙니다. 서울의 메리어트 간판 호텔 세 곳과 '텐텐' 21%의 세법까지 공시와 법령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00:00 하룻밤 21%가 늘어나는 이유 00:38 9,805곳 중 직영 51곳 01:10 매출의 4분의 3은 지나가는 돈 01:58 포인트라는 빚, 카드사라는 돈줄 02:51 서울의 메리어트 간판 호텔 세 곳 03:41 백 년 넘은 방직회사와 메리어트 04:26 텐텐: 10 + 10은 왜 21일까 05:19 하룻밤에 겹친 세 개의 장부 ※ 요금은 2026년 10월 2일 1박 조회 화면 기준이며 날짜·객실에 따라 달라집니다. 메리어트 수치는 2025 회계연도 회사 장부 기준입니다. 세금 관련 내용은 일반 원칙이며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메리어트·본보이·JW 메리어트·웨스틴·코트야드 로고: Marriott 공식 미디어센터 (상표권은 Marriott International) 호텔·객실·로비·서울 야경·결제·영수증·룸서비스 사진: Pexels (자세한 저작자는 assets/sources.json) 나레이션은 AI 음성으로 제작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 #봉사료 #부가가치세 #감사보고서 #신세계 #경방 #세금 #세상의모든것은세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