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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거든 산소도 납골당도 필요 없습니다|제사도 말고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김형석 교수

위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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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거든 산소도 납골당도 필요 없습니다|제사도 말고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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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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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뒤 무엇을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 영상에서는 산소, 납골당, 제사보다 더 중요한 것, 죽음 이후의 형식보다 살아 있을 때 남겨야 할 사랑과 기억, 가족관계, 부모자식 관계, 60세 이후 삶과 노년의 지혜를 이야기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장례 방식이나 제사의 형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살아 있을 때 가족에게 따뜻하게 말하고, 자식에게 부담을 남기지 않으며, 미안한 사람에게 사과하고,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이 떠난 뒤 오래 남는 것은 묘지의 크기나 제사의 횟수가 아니라 함께한 기억과 그 사람이 남긴 마음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에는 죽은 뒤 어떻게 기억될지를 걱정하기보다,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를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60세 이후 삶, 죽음에 대한 생각, 가족관계, 부모자식 관계, 인생정리, 노년의 지혜와 후회 없는 삶을 함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60세이후 #노년의지혜 #인생정리 #죽음에대한생각 #가족관계 #부모자식 #후회없는삶 #인생조언 #시니어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