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영의 정체, 1300년 동안 결론이 나지 않는 이유
한국사종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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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의 정체, 1300년 동안 결론이 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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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대조영 #고구려계승
구당서는 고구려의 별종이라 적었고, 신당서는 속말말갈이라 적었습니다. 똑같은 한 사람, 대조영을 두고 두 정사가 정반대로 적은 겁니다. 천삼백 년째 결론이 안 난 이 논쟁의 열쇠는 딱 두 글자, 별종에 걸려 있었습니다. 사서 세 권의 충돌부터 천문령 전투와 건국, 그리고 발해가 스스로 남긴 물증 넉 장까지 한 줄씩 따라가며, 발해가 누구의 나라였는지 그 답을 정산합니다.
00:00 발해, 우리가 시험까지 배운 이야기
04:13 두 정사가 정반대로 적은 대조영의 정체
07:43 끌려온 유민이 당 제국군을 격파하다
12:23 별종 두 글자를 셈해보다
16:25 발해가 스스로 남긴 물증 넉 장
21:07 별종, 그 두 글자의 정체
24:12 기록은 갈렸어도 남은 흔적은 한 방향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국사편찬위원회 사료로 본 한국사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
수치는 2026-08-18 기준 공개 자료.
#발해역사 #대조영 #고구려유민 #천문령전투 #구당서 #신당서 #삼국유사 #해동성국 #만주역사 #한국고대사 #발해건국 #동북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