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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잔혹 악역' 김부장 주상욱 "소지섭 형님은.." / 초대석 / SBS 나이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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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잔혹 악역' 김부장 주상욱 "소지섭 형님은.." / 초대석 / SBS 나이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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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빠른 전개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23일)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주상욱 씨와 함께하겠습니다. Q. 드라마 '김부장' 안방극장 장악…소감은? Q. SBS와 인연 깊어…이미지 변신한 작품 많았는데? Q. '대놓고 잔혹한 악역' 첫 도전…어떻게 선택했나? Q. 자기 관리 돋보였던 '사우나 장면'…냉탕이었다고? Q. 배우 소지섭과 액션 장면 많아…호흡 어땠나? Q. '주강찬'이 맞는 장면…시청자 쾌감이 큰데? Q. '김부장'의 명장면·명대사 꼽아본다면? Q. 28년차 배우…본인에게 '연기'는 어떤 의미인가? Q. 마지막 2회 남은 '김부장'…관전 포인트는? Q. 배우로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김부장 #주상욱 #소지섭 #주강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