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자리에 앉다 | A Seat at Tomorrow — 제2회 KOREAZ 콘텐츠 공모전
양하정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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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자리에 앉다 | A Seat at Tomorrow — 제2회 KOREAZ 콘텐츠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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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정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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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청년은 미래의 관객이 아니라 함께 결정하는 사람이 됩니다.
동네의 더위를 측정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법을 공개하고, 다른 도시의 청년과 함께 고치는 일. 작은 실천이 국경을 넘어 내일의 자리를 만듭니다.
이 영상은 실제 활동 기록이 아닌 2036년을 상상한 창작 영상입니다.
A seat at tomorrow is not a seat in the audience.
Measure neighborhood heat. Listen to neighbors. Share an open solution. Adapt it with young people across borders. Participate in decisions.
An imagined 2036, shaped by practical actions we can start today.
제2회 KOREAZ 콘텐츠 공모전 출품작.
생성형 AI 활용: 세부 기획·대본·영문·Remotion 편집 코드 OpenAI 코딩 어시스턴트, 시각 이미지 OpenAI 이미지 생성(Codex), 배경음악 ACE-Step 1.5. 카메라 모션·자막·도형은 Remotion, 효과음은 코드 합성. 양하정은 공모전 선정·제작 지시·위임·최종 검토·제출 결정. 등장인물은 가상인물이며 기관의 실제 정책/성과를 묘사하지 않습니다.
#YouthFULLTomorrow #KOREAZ #청년 #국제협력 #Youth #AI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