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수학] 60년 뒤에 다시 만나! | 최소공배수로 풀어보는 60갑자송
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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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수학] 60년 뒤에 다시 만나! | 최소공배수로 풀어보는 60갑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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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 을축, 병인… 해마다 바뀌는 이름은 왜 60년 뒤에 다시 돌아올까요?
천간 10개와 지지 12개가 함께 한 칸씩 움직이면, 같은 조합으로 다시 만나는 건 60년 뒤! 그 비밀은 10과 12의 최소공배수에 있어요.
💡 연도 끝자리로 천간을 알 수 있어요!
끝자리가 **4인 해는 ‘갑’**부터 시작해요.
4→갑, 5→을, 6→병, 7→정, 8→무, 9→기, 0→경, 1→신, 2→임, 3→계
이 규칙은 두 글자 중 앞 글자인 천간에 해당해요.
1592년은 ‘임진년’, 1894년은 ‘갑오년’! 노래를 따라 부르며 수학과 역사 속 60갑자의 규칙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