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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영을 대적하라 시리즈 8]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 권세 사용법"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Word Ministry I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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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영을 대적하라 시리즈 8]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 권세 사용법"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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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경 음악 출처 : Music Copyright ⓒ Christian BGM All Rights Reserved. 제목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링크 : 링크 :    • [Vol.4]아침 Q.T를 위한 CCM 피아노 연주...   섬네일 표지 출처 : Christianity.com 제목 : "What Is Spiritual Warfare?" 링크 : https://www.christianity.com/wiki/chr...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우리는 지난 편을 통해 사탄의 조직과 체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사탄은 이러한 조직과 체계를 통해 어떻게 세상에서 자신의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탄의 조직과 체계는 사도 바울이 말했듯이, 통치자들, 권세자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이런 조직과 체계를 갖추고 세상에서 자신의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사탄은 이런 조직과 체계를 통해 세상에서 자신의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는데, 우리는 이런 사탄의 세력과 어떻게 싸워나가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라, 사탄의 세력들과 상대하여 싸우는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우리는 이런 사탄의 세력과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엡 6:12-13, 개정)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여러분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이런 사탄의 세력들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저는 사역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공격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이런 고통과 문제가 사탄의 공격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분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사탄에게 당하면서 원망은 하나님께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분 베드로가 우리에게 분명하게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입니다(벧전 5:8). 그러나 문제는 베드로가 이렇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은 사탄이나 귀신을 비과학적인 것으로 치부한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분들은 이것을 미신적인 것으로 치부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런 분들이 사탄이나 마귀, 귀신이 얼마나 광범히 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아마도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라 사탄의 세력인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어떤 분은 사탄의 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시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상관없이 사람과 세상을 향한 사탄의 공격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으며, 사도 바울은 이런 사탄의 세력과 싸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도 이런 사탄 세력을 대적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인데, 우리는 이런 사탄의 세력과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이제부터 사도 바울이 말한 가장 낮은 단계인 “하늘에 있는 악한 영”이 우리를 공격할 때 우리가 어떻게 대적하며 싸워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배우기 원합니다. 우리가 먼저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과 싸우려면 이들이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우리를 공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말한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은 귀신의 존재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귀신의 존재들이 바로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의 그룹에 속하는 존재들로서 이들은 직접적으로 사람들을 공격하며 무너뜨려 가는 일을 수행합니다. 그럼 이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공격하며 무너뜨려 가느냐? 이들은 사람들을 무너뜨려가기 위해 가장 먼저 사람의 “생각”을 공격합니다. 침투의 통로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생각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사탄이 하와를 공격할 때, 가룟 유다나 베드로를 공격할 때 가장 먼저 생각을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이들은 이렇게 생각 가운데 죄 된 생각, 나쁜 생각, 더러운 생각, 악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들을 넣으며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를 공격할 때도 예수님을 팔 더러운 생각을 먼저 넣지 않았습니까? 악한 영들은 이렇게 생각 가운데 더러운 것들을 넣는 것입니다.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 용서하기보다는 미워하고 분노하고 증오하도록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것들이 마음속에 쓴뿌리로 심겨지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더러운 생각, 나쁜 생각들을 통해 죄를 짓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늘에 속한 악한 영들이 사람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각을 차단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불쑥불쑥 좋지 않은 생각들이 올라오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때로 죄 된 생각, 나쁜 생각, 더러운 생각, 악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들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 중에는 악한 영이 넣어 주는 생각도 있고, 때로는 인간의 죄 된 본성 때문에 올라오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생각들에 불쑥불쑥 올라올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먼저 이런 좋지 않은 생각들이 올라올 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이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삼일 만에 살아날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마 16:21). 하지만 이때 이 말을 듣던 베드로가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가로막으며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며 항변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베드로에게 이런 생각을 넣은 사탄을 향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명령하시며 대적하시지 않습니까?(마 16:23). 여러분, 우리 가운데 지속적으로 나쁜 생각, 더러운 생각, 악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우리가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예수님처럼 이런 생각을 넣는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런 더러운 생각을 넣는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라고 반복해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때 나쁜 생각을 악한 영이 넣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반복해서 명령할 때, 이런 생각이 사라지며 악한 영도 도망을 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의 단계에서부터 악한 영을 대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 생각이 악한 영이 준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으로부터 올라 온 것이라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한다 할지라도 이런 생각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럴 때는 성경 말씀을 통해 나쁜 생각, 부정적인 생각들을 차단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말씀에 보면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고 했습니다(히 4:12). 그래서 만약 우리의 좋지 못한 생각들이 내 본성에서 올라온 것이라면 이때는 성경 말씀을 통해 내 생각들을 찔러 쪼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 안에 상처가 있을 때 내 속에서 미움이나 분노의 감정이 올라 올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생각은 악한 영이 준 생각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에서 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대적을 한다할지라도 이것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이럴 때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느냐?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해서 이런 생각을 끊어 가는 것입니다. “비록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했지만, 저는 성경의 말씀대로 그 사람을 용서합니다. 스데반이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해 용서를 선포했듯이 저도 그 사람을 용서합니다. 이렇듯 말씀을 근거로 하여 내 생각과 감정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반복하며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말씀이 우리의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만약에 우리가 이런 것을 몰라 나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 더러운 생각들로 인해 내 안에 죄가 심겨지고 쓴뿌리가 생기게 되었다면, 이로 인해 이 통로를 통해 악한 영이 우리 안에 침투하게 되었다면 이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악한 영은 죄의 통로를 통해, 상처의 통로를 통해, 숭배의 통로를 통해 우리 안에 침투해 들어와 우리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때 악한 영은 마치 암과 같은 존재가 되어 우리를 공격하며 서서히 파괴시켜 나갑니다. 그럼 여러분, 우리가 혹시라도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악한 영들이 더 이상 우리 안에 머물지 못하도록 악한 영이 머무는 처소를 파쇄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파쇄시킬 수 있느냐? 만약 그 처소가 죄로 인해 만들어졌다면 먼저 죄에 대해 “회개”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며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회개하며 돌이킬 때 그 처소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또 만약에 상처의 쓴뿌리로 인해 악한 영이 침투하여 처소가 만들어졌다면 이때는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 분노와 미움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용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악한 영이 더 이상 숨을 곳도 버틸 수도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죄와 상처에 숨어 있던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라고 반복해서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