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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해주는 세상,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나 | 박문호 빅히스토리 EP.91 #박문호 #빅히스토리

인문학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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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해주는 세상,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나 | 박문호 빅히스토리 EP.91 #박문호 #빅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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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빅히스토리 이틀 전, 박문호 박사가 AI에게 "10년 후 인류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라고 물었습니다. 돌아온 답은 인류가 3천 년간 가치를 매겨온 유용성·완전성·희소성이 AI 앞에서 무력화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직업이 사라지고 시간이 남아돌 때 우리를 기다리는 건 도파민의 공회전과 존재론적 무력감입니다. 그 답으로 박사가 도달한 결론은 '경험의 실재성'과 '의미의 재창조' 우주가 스스로를 볼 수 없기에 인간이라는 종을 통해 우주가 우주를 느낀다는, AI가 들려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타임라인 00:00 AI에게 던진 질문 - 10년 후 인류는 어떻게 바뀔까 04:41 유용성·완전성·희소성, 인류 3천 년 가치관이 무너진다 12:45 도파민의 공회전 20:25 의미의 재창조 39:45 "AI가 바로 부처네" 🙏인문학 브런치 채널 유튜브 구독하기 👉   / @인문학브런치   (링크 누르고 구독 버튼 클릭!) 주변에 공유하면 복 받을 겁니다 👍👍👍 ●BTN불교TV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3k5nt10 (링크 누르고 구독 버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