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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살인마 편" 울분..장윤기 '첫 반성문' 경찰 아버지 소환조사..청장대행 '급거 귀국' - [MBC 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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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살인마 편" 울분..장윤기 '첫 반성문' 경찰 아버지 소환조사..청장대행 '급거 귀국' - [MBC 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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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수사 무마 의혹이 커지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미국 출장을 중단하고 오는 10일 조기 귀국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피해자 고 이채원 양 유족은 "경찰은 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마 편이었다", "경찰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느냐"며 경찰의 조직적 은폐 의혹을 철저히 밝혀달라고 촉구했는데요. 경찰은 현재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를 소환해 사건 초기 수사팀과의 통화 경위와 리얼돌 폐기, SUV에 있던 케이블타이 이동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도 광산경찰서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장윤기는 기소 이후 처음으로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장윤기 아버지의 추가 혐의 여부와 사건 초기 수사 과정에서 조직적인 은폐나 부실수사가 있었는지 계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광산경찰서 #경찰서장 #케이블타이 #압수수색 #여고생 #장윤기 #현직 #증거인멸 #긴급체포 #수사팀장 #특별수사팀 #지휘라인 #구속 #유족 #유재성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