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빈예서 첫 일본 무대…일본 팬들이 놀란 이유
행복한오락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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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빈예서 첫 일본 무대…일본 팬들이 놀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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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홍지윤 #현역가왕3 #트로트 #빈나는예서
13살 빈예서가 생애 처음으로 일본 공연 무대에 섰습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THE QUEENS’ 공연에 한국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빈예서는 일본 관객 앞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15살 일본 가수 아라카와 카렌과 함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나눠 불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빈예서를 주목한 것은 이번이 처음만은 아니었습니다.
빈예서의 무대를 본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순수 트로트, 엔카”
“감정을 흔든다”
같은 반응도 확인됐습니다.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오래된 정통 트로트의 감정을 표현하는 빈예서. 일본에서는 그의 어떤 점을 특별하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빈예서의 첫 일본 공연 현장부터 일본 팬들의 실제 반응, 정통 트로트와 감정 표현에 대한 평가, 그리고 일본의 15살 가수 아라카와 카렌과 함께 만든 한일 합동무대까지 차례대로 살펴봅니다.
아직 이번 공연만으로 빈예서의 일본 진출이 성공했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13살 빈예서만의 정통 트로트와 감정 전달력이 실제 일본 관객 앞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줬는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빈예서가 다음 일본 무대에서는 어떤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