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약찬게 독송 1시간 | 집이나 가게에 틀어두면 막힌 운이 풀린다
법향(法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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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약찬게 독송 1시간 | 집이나 가게에 틀어두면 막힌 운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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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향(法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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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복이들어오는음악 #불교음악
집이나 가게에 화엄경 약찬게를 틀어두면, 화엄성중의 옹호 속에 막혀 있던 운이 하나씩 풀립니다.
이 영상은 「대방광불화엄경 용수보살약찬게」 전문을 한문 음독으로 독송한 음악을 1시간 동안 이어서 들려드립니다. 차분한 남성 목소리와 목탁 소리에 맞춰 경문 자막이 함께 나오니, 따라 읽으며 기도하셔도 좋습니다.
▶ 함께 들으면 좋은 영상:
▪ 이렇게 들으세요
・잠들기 전 낮은 소리로 틀어두고 편히 쉬실 때
・아침에 집이나 가게 문을 열면서
・신중기도나 화엄경 기도 중 자막을 보며 따라 읽으실 때
・하는 일이 막히고 마음이 답답할 때
・가족의 평안과 하는 일의 순조로움을 발원할 때
▪ 화엄경 약찬게란 / 왜 이 경을 듣나요
화엄경 약찬게는 방대한 『대방광불화엄경』의 요지를 7언 게송으로 간추린 것입니다. 경문 스스로 "시위십만게송경 삼십구품원만교"라 하여, 10만 게송 39품의 가르침을 담았다고 밝힙니다. 앞부분에서는 비로자나 부처님의 법회에 모여든 집금강신·도량신·주지신·주야신 등 화엄성중과 여러 천왕을 부르고, 이어 선재동자가 만난 선지식들과 39품의 이름을 차례로 외웁니다. 신중청 의식문 끝에 실려, 화엄성중께 도량과 가정을 지켜주시기를 비는 기도와 함께 독송되어 왔습니다. "초발심시변정각", 처음 마음을 낸 그때가 곧 바른 깨달음이라는 구절처럼, 마음을 내어 듣는 그 자리에서 막혀 있던 일과 마음이 풀리기를 발원합니다.
▪ 법향 채널 소개
법향(法香)은 조계종 독송본 경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정성껏 독송하는 채널입니다. 음악은 이 채널을 위해 새로 제작했습니다. 잠들기 전, 기도하실 때, 집안일 하실 때 편하게 틀어두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이 독송이 더 많은 분께 닿는 인연이 됩니다.
업장소멸 · 소원성취 · 마음의 평안 · 극락왕생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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