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아이처럼 고요히|시편 131:2
WORSHIP HERE
0:00 / 0:00
6. 아이처럼 고요히|시편 131:2
29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WORSHIP HERE
18 подписчиков
29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 시편 131:2
따뜻한 품에 안긴 아이처럼 마음의 힘을 내려놓습니다.
주님께 나를 맡기며 고요하고 평온한 쉼 안에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