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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강물 (이수인 곡)" - 소프라노 박미자 [제9회 이수인 가곡의 밤]

경남오페라단 Gyeongnam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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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강물 (이수인 곡)" - 소프라노 박미자 [제9회 이수인 가곡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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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오페라단 제9회 이수인 가곡의 밤 2016.11.10(목)창원 3.15아트센터 대극장 내 맘의 강물 (이수인 작사, 작곡)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저 멀리 구름은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 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끝없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