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잔소리가 아니라 두려움이었어 | 엄마가 끝내 하지 못한 말 | 부모의 마음을 담은 노래

NOEULJAM

0:00 / 0:00

잔소리가 아니라 두려움이었어 | 엄마가 끝내 하지 못한 말 | 부모의 마음을 담은 노래

21 просмотр · 4 дн. назад
NOEULJAM
6 подписчиков
21 просмотр · 4 дн. назад
NOEULJAM 노을잠 "늦지 말고 들어와." "조심해서 다녀." "밥은 먹었니?" 부모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말들, 하지만 자녀에게는 때로 듣기 싫은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엄마도 알고 있어요. 이제는 모든 일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언제까지나 곁에서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을. 그런데도 세상으로 나가는 자녀의 뒷모습을 보면 혹시 다치지는 않을까, 힘든 일을 혼자 견디지는 않을까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믿지 못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붙잡아 두고 싶어서도 아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이 없는 곳에서 겪을 세상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이 노래는 잔소리라는 말 뒤에 감춰 두었던 부모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툴렀던 한 엄마의 고백입니다. 언젠가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날이 올까요? 그리고 부모 역시 자녀를 믿고 한 걸음 물러서야 한다는 것을 배워 갈 수 있을까요? 오늘 이 노래가 부모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위로가 되고, 자녀에게는 부모의 말 속에 담겨 있던 또 다른 마음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툴렀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이 노래를 들으며 떠오른 마음을 함께 나눠 주세요. #잔소리가아니라두려움이었어 #부모의마음 #부모와자녀 #가족공감 #감성노래